[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헤헷 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파란색 헤어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최준희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꽃미모를 자랑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