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CON LA 2023'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CJ ENM의 세계 최대 규모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3’이 3일간의 화려한 SHOW(쇼)를 장식할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KCON LA 2023’ 쇼에 오를 아티스트 라인업은 에이티즈, 크래비티, 에버글로우, (여자)아이들((G)I-DLE), INI, 있지, 아이브, JO1, 케플러, 라필루스, 엔믹스, 비, 셔누 X 형원(SHOWNU X HYUNGWON(MONSTA X)), 스트레이 키즈, 태민, 태용, 더보이즈, 웨이션브이, 싸이커스, 제로베이스원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 케이콘 통해 미국 첫 무대 선보이는 주목할 만한 라인업
‘아이엠(I AM)’과 ‘키치(Kitsch)’로 美 빌보드 7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아이브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독보적인 화제성의 4세대 대표 걸그룹 아이브가 케이콘을 통해 미국 첫 무대를 선보인다. 셔누와 형원이 만나 탄생한 유닛이 출격한다.
■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LA 뜨겁게 달굴 男 솔로 아티스트
K-POP 글로벌 인기의 계보 이어가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들이 강력한 존재감으로 가득 채울 무대 역시 기대 요소다. 먼저, 한류 1세대로 K-POP을 알리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 월드스타 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케이콘 매 무대마다 새로운 퍼포먼스 시연하는 4세대 아티스트 총출동!
미니 4집 'LOVESTRUCK!' 발매 이후 데뷔 첫 日 아레나 투어 'FLY-BY'를 진행하며 뜨거운 인기 행보를 이어가는 그룹 케플러도 다시 한번 케이콘 미국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엔믹스도 또 다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엔믹스는 전 세계 13개 지역 총 14회 규모에 달하는 데뷔 첫 단독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규 3집 ‘파이브스타’로 K-팝 역대 최다 선주문량을 갱신하며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대세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도 출연을 확정했다.
■ 케이콘 첫 등장이 더욱 기대되는 놓칠 수 없는 라인업
CJ ENM은 ‘KCON LA 2023’을 통해 미국 개최 사상 최초로 3 SHOW로 확장해 역대급 규모의 폭 넓은 라인업과 SHOW(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SHOW는 케이콘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콘텐츠로 축제가 열리는 매일 밤을 K-POP과 함께 화려하게 수놓을 것이다.
사진=CJ EN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