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연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이동욱과 소속사가 함께 운영하는 이동욱 공식 채널 측은 15일 "오모나. 뒤늦게 확인한 홍주의 마음. 우리 홍보팀 모두 감동의 눈물"이라고 적었다.
이에 따르면 김소연은 이동욱 소속사 측에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김소연은 메시지에서 "안녕하세요, 김소연이에요. 항상 저까지 예쁘게 보정해서 사진 올려 주시고 너무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김소연은 이처럼 홍보용 사진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동욱의 소속사 측에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이에 감동한 이동욱 홍보팀 측도 김소연의 DM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한 메시지를 널리 알렸다.
한편 이동욱, 김소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