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박하선, 키와 '혼술남녀' 인연 "점잖은 친구였는데"

입력 2023-06-17 19:52:59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하선이 키와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박하선이 키와 인연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의 주인공 배우 박하선, 김남희가 찾아왔다. 박하선은 "평범한 사람들이 어느날 가족을 잃게된다. 치유의 과정을 담은 영화인데. 힐링할 수 있는 영화다"라고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박하선은 "너무 보고싶었어요. 키 씨. '혼술남녀'라는 드라마에서 같이 나왔었는데 처음 만났을 때 대화를 나누는데 '누나는 어떤 드라마 보세요?' 이러는 거다. '저는 영드 보는데'"라고 말했고, 키는 "그때 깊은 사대주의에 빠져 살아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하선은 키에 대해 "바르고 착하고 연기도 잘하고. 너무 응원하고 있었는 데 요즘에 여기 나오는 거 보니까. 되게 깝,"라며 "놀랐어요. 되게 점잖은 친구였는데"라고 마무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