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 이즈 어프레이드'의 아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엄마를 만나러 가야 하는 ‘보’의 기억과 환상, 현실이 뒤섞인 공포를 경험하게 되는 기이한 여정을 그린 작품. '유전', '미드소마'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현대 호러 마스터로 등극한 아리 에스터 감독의 신작이다.
공개된 '보 이즈 어프레이드'의 아트 포스터는 보는 순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집어져 있거나 세로로 있거나 어느 것 하나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미지가 호아킨 피닉스가 맡은 ‘보’의 기억과 환상 그리고 현실이 뒤섞인 공포에 대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올해 가장 충격적인 경험”(BBC)이라는 리뷰에서 볼 수 있듯 호아킨 피닉스가 관객들에게 어떤 충격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압도적인 분위기의 아트 포스터를 선보인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오는 7월 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