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심형탁, 사야 부부가 제주도로 떠났다.
18일 방송인 김태균은 개인 채널에 "제주 가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탁이부부"라며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로 떠나는 심형탁, 사야 부부가 담겼다. 김태균이 이들 부부와 만난 반가움 속에서 인증샷을 남기면서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심형탁 아내 사야는 모자에 쏙 가려진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하고 청순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눈길을 모았다. 이들 부부의 달달한 케미가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히라이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방송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4년의 열애 끝에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