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재벌집' 송중기 아빠 김영재 "실제론 10살 차이밖에 안나"(라스)

입력 2023-06-21 0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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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영재가 ‘라디오스타’에서 ‘재벌집 막내아들’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1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최진혁, 김영재, 배유람, 신현수가 출연하는 ‘2023 방플릭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재는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자신의 아들 역으로 출연한 송중기에 대해 “실제로는 10살 차이 밖에 안 난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어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만나기 전부터 송중기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말한다.

김영재는 ‘재벌집 막내아들’을 촬영하는 동안 외모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고 전한다. 그러면서 드라마 회식자리 비화를 털어놓기도.

또한 김영재는 드라마 ‘슈룹’의 뒷이야기도 공개한다. 그는 연기 호흡을 맞춘 김혜수에게 무한 칭찬을 받았던 명장면이 있다고 귀띔한 것.

김영재는 과거 배우가 아닌 PD가 꿈이었다면서 하마터면 MBC PD가 될 뻔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김영재는 학창시절 강남을 뒤흔들었던 초절정 인기남 출신이었다고 셀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톱 여배우에게 편지까지 받았던 과거를 언급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송중기 아빠’로 전성기를 맞이한 김영재와 송중기의 특별한 인연은 오늘(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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