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악귀' 김태리, 거울 통해 본 귀신 "거울, 거울 없어?"

입력 2023-06-24 22: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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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악귀' 방송캡쳐
SBS '악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태리가 거울을 통해 귀신을 봤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에서는 구산영(김태리 분)이 거울을 통해 귀신을 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죽은 학폭 피해자 집을 찾아간 염해상(오정세 분)은 구산영이 본 손바닥 속 글자로 문을 열었지만 그때 돌아온 피해자의 부모님에 여자 아이 울음소리를 뒤로 하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런가운데 구산영은 거울을 통해 다가오는 귀신을 발견하고 학생의 손을 잡고 밖으로 도망쳤다. 구산영은 학생에게 "거울. 거울 없어? 여기 어디 거울 있는데 없냐고"라며 귀신이 다가오는 것을 확인하려 했다. 이어 구산영은 염해상의 "이름이 뭔지 왜 여기에 남은 건지 얘기를 들어야 한다"라는 말을 떠올리고 현우 이야기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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