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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두리안' 최명길, '칠순잔치' 서 동안미모 자랑 "아들이 아니라 오빤줄 알겠다"

입력 2023-06-24 2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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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캡쳐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최명길이 극중 '칠순'의 나이에도 아들인 전노민, 김민준, 지영산보다 더 젊어보이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첫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에서는 백도이(최명길 분)가 성형외과 병원에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백도이의 아들 단치감(김민준 분),단치강(전노민 분), 단치정(지영산 분)은 백도이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깜짝 놀랐다. 단치정은 "맘, 이건 아니지, 아들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은 오빠로 알겠어" 라며 감탄했다. 백도이는 아들들에게 "파티하자" 고 외쳤다.

백도이의 칠순파티가 시작되자, 단씨네 며느리 장세미 (윤해영 분), 이은성(한다감 분), 고우미(황미나 분)는 저마다 화려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장세미는 꽃단장을 하며 "어머님께서 친정에 다녀오라고 허락하셨다" 는 말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다.

이후, 백도이가 화려한 음악 속에 사람들 앞에 등장했다. 파티 사회자는 "백도이 회장님 숨겨둔 따님 아니시냐" 며 백도이의 동안 외모를 칭찬해 웃음을 유발했다. 장세미는 애틋한 눈빛으로 시어머니 백도이를 쳐다봐,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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