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생잘’ 신혜선 “고백 세 번 거절하면 깔끔하게 포기”…안보현에 '선전포고'

입력 2023-06-25 22:07:34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혜선이 선전포고를 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극본 최영림, 한아름/연출 이나정) 4회에서는 서하(공태경 분)에게 선전포고를 하는 지음(신혜선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하는 떨쳐내려 해도 계속 지음의 모습과 말이 떠오르자 혼란스러워 했다. 도윤(안동구 분)에게 지음이 이상하다고 털어놓던 서하는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게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다 “이번 생은 그러려고 태어났거든요”라고 했던 지음의 말을 “난 이번 생이 처음이 아니거든”이라는 주원의 말과 연결 지었다.

서하는 초원(하윤경 분)의 농장에서 지음과 마주치자 피했다. 그런 서하의 모습에 지음은 “제가 앞으로 세 번 고백을 할 거예요. 이 세 번을 모두 거절하시면 깔끔하게 포기하겠습니다”라는 강수를 뒀다. 서하는 “그냥 지금 세 번 다 하시죠? 빠르게 거절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허세를 부렸고 지음은 “저한테도 기회를 주세요. 저는 자신이 있거든요, 세 번 다 거절 당하지 않을 자신”이라는 여유를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