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김선호 "민초단 된 이유? 교수님이 칭찬할 때 민트 초코 줘"

입력 2023-06-21 11:29:28
    • 복사완료!

'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선호가 페퍼민트를 좋아하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귀공자'의 주역 배우 김선호, 강태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 생방송이 처음이라는 강태주는 "예습을 하고 왔다. 감독님 전 작품 '마녀2' 신시아 씨 편을 보면서 연습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호 페퍼민트를 좋아한다며 "민초단이라기보다 대학생 때 교수님이 연기를 괜찮게 했으면 배우들 세워놓고 입에 민트 초콜릿을 넣어주셨다. 저한테 '칭찬받을 때는 민트 초코구나'라는 기억이 남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극 활동에 대해 "'나는 왜 대본을 보고 감독님 같은 생각을 못 했을까'라며 벽에 부딪힐 때가 있어서 '연극 공부를 하면 늘지 않을까?' 싶었다. 또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면 재밌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