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초 여성 강력계 반장 박미옥이 찾아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전직 형사 박미옥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문제아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키워드의 주인공 박미옥 형사가 찾아왔다.
이찬원은 "경찰 역사상 최초의 강력반장이자 최초의 여형사이시기도 하다"라고 소개했고, 박미옥은 "최고가 되고 싶기도 한 박미옥 전직 형사 입니다. 지금 제주도에서 그냥 박 반장으로 불리고 있다. 제가 처음 강력팀장할 때가 수사 반장처럼 강력반장으로 불렸다. 제가 33살에 강력 반장이 됐다. 그러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수 있다. 그때부터 오랫동안 닉네임을 박 반장으로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