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하지원은 지난 25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땋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몸에 딱 달라붙는 골지 민소매티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개인전을 재개최했다. ‘하지원 : INSTANT: The beginning of a relationship+α’가 오는 8월 17일까지 열린다. 4월 첫 번째 개인전을 연 하지원은 당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새로운 작품을 추가한 전시를 재개최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