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이와 함께 떠난 두바이 여행기를 공유했다.
22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채널에 "#DUBAI #두바이 #arabemirates #결혼기념일 #주안이 #생일 뜨거운 온도만큼 행복했던 #가족여행 주안이가 찍은 영상 #친구들이다한다고해서허락하지만감시중 #뮤지컬배우손준호 #뮤지컬배우김소현 20230618~2023062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이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사막에서 높이 점프하며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사랑스러운 세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