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 양과 한국에서 함께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김국진의 아내인 가수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수지의 편안한 Talk 12'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수지는 "프랑스에 다녀온 지 2주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녀와서도 시차 같은 것 때문에 조금 힘들었다. 지금은 일상으로 잘 돌아와 여러가지 일을 보고 있다"고 인사했다.
이처럼 강수지는 최근 프랑스를 찾았다가 그곳에서 유학 중이었던 딸과 함께 귀국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에 갔다가 비비아나와 함께 왔다. 비비아나는 여름을 저와 함께 보내고 있다"면서 "이것저것 서점도 가고, 오랜만에 광화문 쪽에 나갔다. 미용실도 가고 장보러도 가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강수지는 현재 사업차 준비 중인 제품을 소개하는가 하면, 프랑스 여행기 영상이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강수지의 딸 비비아나 양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수지는 딸을 만나기 위해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비비아나 양이 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오자 강수지 역시 그런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함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강수지는 방송인 김국진과 2018년 재혼했다. 슬하 딸 비비아나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