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아빠가 된 후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는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 퐁네프 다리에서 열린 퍼렐 윌리엄스의 첫 쇼, 루이 비통 2024 S/S 맨즈 컬렉션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버핏의 멋스러운 체크 수트를 입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훈훈한 소년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1월 30일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즈와의 결혼, 임신을 발표했다. 또 1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중기는 올해 영화 '화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