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업스토어를 찾은 '댄스가수 유랑단'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테오' 유튜브 채널에는 '[5화 미방분] 어서오세요~ 댄스가수 유랑단 팝업스토어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댄스가수 유랑단'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첫날 사진 찍었던 세트장 같다"라며 감탄했다. 팝업스토어는 유랑단의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연 미리보기, 굿즈, 안무 연습 영상 감상 및 응원 메시지까지 남길 수 있는 곳이 마련돼 있었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유랑단 버스. 멤버들은 "여기서 사진 찍어도 되겠다", "뮤직비디오 촬영하는 것 같다"라며 환호했다. 기념 촬영을 찍던 중 화사는 "언니 SNS 감성은 이런거예요"라며 강조하기도.
유랑단 버스 뒷쪽 창문으로는 진해 벚꽃길이 펼쳐졌다.유랑의 포문을 열었던 진해, 그 기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 것. 홍현희는 "언니들이 해 온 여정을 팬들이 느껴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팬들이 둘러볼 공간 꼼꼼히 체크 중이던 멤버들은 옷도 직접 입어봤다. 이효리는 "이렇게 입어야겠다 언니, 언더붑으로"라며 상의를 걷어올려 엄정화에게 보여줬다. 이에 엄정화는 "언더부부가 뭐야?"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완선은 굿즈 옷을 입고 팝업스토어에 있는 무대에 올라 무반주로 댄스타임을 선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