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다시 기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긴 생머리를 통해 청순하면서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서동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인증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서동주는 최근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단발이든 긴 머리든 상관없이 예쁜 미모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