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애라가 20대 같은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신애라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하늘과 구름과 공기가 환상이었죠? 그래서 딸 배낭 메고 뛰쳐나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선크림 엄청 바른 것도 모자라 딸들이 아줌마 같다고 싫어하는 모자 쓰고 (얘들아 엄마는 아줌마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아줌마야^^) 남산 공원도 처음 가보고 마냥 걸으며 멋진 작품에 비친 더 멋진 풍경에 감탄도 하고. 행복했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애라는 귀여운 모자에 티셔츠, 핫팬츠를 입고 서울 남산 공원으로 외출한 모습. 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목적지와 숙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현장에서 직접 정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