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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한 여름에 털모자+패딩..꽁꽁 싸매도 예뻐

입력 2023-06-24 13: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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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채널
제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4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Melbourne & Sydney So much fun visting the far far aussie land. Missed you guys so much! Thank you so much for showing lovee my blinks(멜버른 & 시드니 머나먼 호주를 방문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털 자에 패딩을 입고 귀여운 비주얼과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크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제니의 치명적인 단짠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에 이어 프랑스 파리와 북미 4개 도시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열리는 영국 음악 축제인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서는 K팝 아티스트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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