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4' 이후신X김지민·한겨레X김지영, 시그널 통했다…미모의 메기 유이스 등장(종합)

입력 2023-06-24 00:56:13
    • 복사완료!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두 쌍의 시그널이 이어졌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초대장을 받은 7명의 남녀는 평소의 캐주얼한 차림이 아닌 드레스업을 하고, 강남의 한 바에 모였다. 이때 여덟 번째 입주자로 여자 메기 유이수가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되게 도도한 고양이 같이 생겼어”라며 여자 메기의 미모에 감탄했다.

유이수의 등장에 남성 입주자들은 전원 기립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유이수는 “근데 저 후신 씨 들어봤다. 제 친구 라마라고 있는데 같이 뉴욕에 있지 않으셨냐. 꽤 유명하시지 않냐”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이후신은 “엄청 유명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이수는 이후신에 “그림으로만 뵀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후신은 “오가다 봤을 수도 있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대단한 사람이었다”라며 이후신을 달리 봤고, 이에 이상민은 “메기가 메기를 돕는다”라고 분석했다.

윤종신은 “아티스트를 안 다는 것 보니까 그쪽 계열인 것 같다”라며 패션, 디자인 전공자로 추측했다. 김지영은 “후신 오빠 그림을 저희는 아직 한 번도 못 봤다”라며 관심을 보였고, 유이수는 “전 사실 실제로도 봤다. 런던에서 사진 찍으시는 분이 있는데 작업실에 갔었다. 그때 그림이 있었다. 되게 옛날이다. 2년 전인가”라고 설명했다.

유이수는 “TV-CF 광고 프로덕션 회사에서 캐스팅 에이전트로 일하고 있다”라고 밝혔고, 윤종신은 모델 비주얼에 버금가는 유이수에 “캐스팅 당해야 할 분이 캐스팅을 하고 있냐”라고 말했다.

방송말미 하트시그널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이성에게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기회였기에 모두 깊은 고민에 빠졌다. 신민규는 일편단심 김지민을 선택했고, 김지민은 이후신을 선택했다. 이후신 역시 김지민을 선택했다. 한겨레와 김지영도 쌍방향으로 시그널이 일치했다. 이주미는 한겨레를 선택했다. 유지원은 김지영을, 유이수는 이후신에 문자를 보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