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25살에도 교복 입은 동안 미녀 "팬더 오타쿠"

입력 2023-06-28 07: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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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연수가 25살 나이에도 교복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푸바오 러바오 보고 온 25살 교복 입은 오타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에버랜드를 방문, 팬더들을 본 후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최연수는 25살 나이에도 교복을 입고 위화감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했다. '돈라이 라희'는 '다방면으로 완벽한 나'라는 설정을 위해 거짓말 한 스푼을 곁들인 주인공 노라희의 대학 생활과 그의 앞에 나타난 소꿉친구 설호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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