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천우희X김동욱, 걸스데이→B1A4 받쓰 성공…다현 내기 욕심 폭소유발(종합)

입력 2023-06-24 21:04:18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천우희, 김동욱이 받쓰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천우희와 김동욱이 걸스데이, B1A4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드라마 '이로운 사기'의 배우 천우희, 김동욱이 찾아왔다. 천우희는 "공감을 아예 하지 못하는 사기꾼과 공감을 과하게 하는 변호사의 극과 극의 공조 사기극이다"라며 드라마를 홍보했다.

붐은 "시작 전에 박수 한번 드릴게요. 귀인이 왔습니다. 어떤 분이 귀인인지는 저희가 영상으로 준비를 해놨다"라고 말했고, 김동욱이 최애 프로그램이 '놀토'라며 찐팬임을 밝히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동욱은 "진짜 실제로 제가 1회부터 100회를 며칠동안 계속 돌려봤다. 너무 재밌어서. 붐 씨가 사회를 보는 것도 있고, 게임 맞히는 게 너무 재밌더라"라고 놀토를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붐은 '놀토' 두 번째 출연인 천우희에 "그때 별명이 토마토. 얼굴이 빨개지셔서. 그리고 문세윤 씨가 뭐만 하면 빵빵 터지셨다"라고 말했고, 천우희가 문세윤의 재롱에 바로 웃음을 터트렸다. 천우희는 체크리스트가 있다며 "그때 너무 긴장을 많이해서. 문제도 못 풀고, 원샷 받았을 때 활용을 못했다. 이번엔 잘 해내고 싶다. 그리고 그때 문세윤님 정말 너무 즐거웠거든요. 오늘도 너무 기대하고 와서"라고 말했고, 문세윤의 팬서비스에 천우희가 대만족했다.

서울 고분다리전통시장의 부추콩국수가 걸린 1라운드 가수 '걸스데이'에 천우희는 "진짜? 어떡해. 못 맞히면"라며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는 소진을 걱정했다. 이에 키는 "못 맞히면 톡 와요"라며 혜리를 걱정했다. 이어 붐은 "그거 따지러 회식에 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도전곡 걸스데이의 '어쩜 좋아'가 공개됐다.

네 번째 줄을 들었다는 김동욱은 김동현과 다른 받쓰에 "다행이야 달라요. 한 글자도 맞지 않아요. 완벽히 달라요. 자신감이 넘치고 있어요. 똑같을까 봐 너무 걱정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욱의 '소중한 그대의'와 김동현의 '수줍은 내 귀에'이 공개되고, 유심히 받쓰를 바라보던 김동욱은 "수줍은 그대의 목소리?"라며 단어를 적절하게 조합했다. 이에 키는 "근데 '수줍어'일 것 같다. 저는 수줍어로 들었다"라고 주장했고, 김동욱은 "그럼 그게 맞는 것 같아요"라며 키 무한 신뢰했다. 김동욱은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의 '붐채도사' 힌트가 끝나고 다현은 "저거 너무 탐나는데요"라며 붐의 퍼포먼스를 탐냈다. 다현은 "내가 또 잘하는데 '와'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키와 함께 일어나며 "우리 김 박사"라고 말했고, 키는 "저희 둘이 의견을 합쳤다. 딱 맞아"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첫 글자로 '터'를 공개했고, 신동엽은 "아 '터치'. 겹치는, 덮치는"라며 터치를 캐치했다. 키는 "'촉촉한 터치의 입술'이라던가. 그쪽일 거다"라며 추론했다. 이후 박나래와 키는 '퍼', 'ㅈ'를 공개했다. 키는 "제 논리는 그거다. 종소리가 마지막이 아니라 '퍼지는 종소리 어쩌구'다. 그건 다시 들어봐야 알 거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꿈속에'를 주장하는 가운데 다현은 '빗속에'를 주장하며 "이번엔 'ㅅ'으로"라며 내기 승부욕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다현은 적극적으로 모든 멤버들의 의견을 물어 내기 판을 키웠고, 신동엽은 "지난 주에 얘기한 걸 여기서 푸네"라며 감탄했다. 3차 시도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하지만 '꿈' 정답으로 다현 키, 넉살, 한해가 'ㅅ' 분장을 하게 됐다. 분장을 하고 온 다현은 "거울을 보는데 섹시해 보이는 것 같다. 상여자 같고. 원래 목표는 다른 선배님들 분장을 보고 싶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반숯불바비큐가 걸린 2라운드 도전곡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가 공개됐다. 이후 천우희가 원샷을 차지했다.

천우희의 받쓰를 본 키가 "정말 갑자기 생각난 건데. 혹시 제거 한번만 띄워주시겠어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키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노래는 이렇게 했는데 이럴 수 있다는 거지"라며 다음 줄 첫 글자를 당겨 불렀을 수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이에 한해는 "저게 맞겠다. 짜증나"라며 질투했다.

김동현이 모두의 예상대로 꼴듣찬 주인공으로 잡혔다. 그리고 문세윤은 "'웃지'가 나왔잖아요. 근데 '팔찌'를 들었잖아요. '밝지 않아도', 앞에 글자는 뭐겠어요? '늘'"라며 '밝지'와 '늘'을 캐치했다. 이후 1차 도전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