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 등장, '피지컬100'언급...조나단, 알바생에서 모델까지(종합)

입력 2023-06-25 18:38:45
    • 복사완료!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추성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추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이 등장하자 이천수는 "우리는 데칼코마니"라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추성훈은 당황하며 "어디가 데칼코마니냐"고 물었고 이천수는 "얼굴도 비슷하고 우리 둘다 섹시하다"며 "그리고 제 와이프도 모델이고 형수님도 모델 출신이시다"고 설명했다.

이때 김희철은 "팬티도 안입으시지 않냐"고 했고 이천수 역시 자신이 노팬티라고 했다. 추성훈은 노팬티 이유에 대해 "남자도 패션을 신경 쓰면 엉덩이가 예뻐야 하고 팬티라인이 나오는게 싫다"고 했다. 이어 이천수는 "노팬티는 건강과 정력에 좋다"며 "통풍에 좋다고 해서 입었더니 진짜 좋더라"고 말했다.

아울러 추성훈은 "제가 '피지컬100' 출연 후 '너무 고맙다', '나도 시작하겠다' 등 하루에 천 개 가까이 DM을 받았다"며 "그게 고마워서 하나씩 답장을 하고는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성훈은 아오키 산야와의 경기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오늘 시합 잘 되겠다'하는 날이 있다"면서 "40년 동안 딱 두번 있었는데 첫 번째가 2003년 세계유도선수권 대회였고 아오키 신야와의 대결이 두 번째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정호영과 강재준의 베트남 시식회 현장이 공개됐다. 정호영이 선보인 음식들은 베트남 현지에서 반응이 좋았다. 강재준은 BTS 정국이 먹었다고 어필하면서 매운 라면을 선보였는데 이또한 반응이 뜨거웠다.

베트남 손님들의 투표결과는 5대 5로 동점이었다. 정호영은 시식회가 끝난 기념으로 강재준에게 해산물 음식을 선보였다. 강재준은 맛조개 공심채볶음, 주꾸미구이, 마늘새조개구이, 랍스터구이까지 해산물을 보며 감탄했다.

한편 김병현, 이대형, 조나단은 광주로 떠나 함께 햄버거를 먹었다. 조나단은 고등학생 때 패스트푸드 알바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병현은 "이야기 들어보니 알바하고 광고 찍은 최초 모델이라더라"고 했다. 조나단은 "그래서 전날 막 울면서 잤다"고 했다. 또 해당 패스트푸드의 조나단 전 모델이 BTS고 조나단 후임 모델이 뉴진스라고 했다.

이어 조나단은 알바를 할 때 시급이 8,350원이었는데 모델료는 큰 거 한장 정도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