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도희가 강렬한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5일 가수 출신 배우 민도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피부 좀 타면 어때, 행복하면 된 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발리로 여행을 떠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도희는 수영복을 입고 작아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민도희는 걸그룹 '타이니지'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 '너와 나의 경찰 수업', '인서울 시즌2', '계약 우정',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 '마녀보감', '응답하라 1994'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