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이 훈내를 풍겼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비오는 날도 밝게 만들어 버리는 현빈 매직..."이라고 전했다.
이어 "광고 현장 속 현빈의 메이킹을 보며, 나른한 목요일도 힘내보자구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서의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파스텔톤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현빈은 극중 모두가 기억해야 할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