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3’에서 신스틸러 초롱이로 눈도장 찍은 배우 고규필이 배우 마동석의 전화 한 통에 인생이 바뀐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오는 28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변우민, 이지훈, 고규필, 신현지가 출연하는 ‘뿜뿜 소셜 클럽’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규필은 영화 ‘범죄도시3’ 출연 후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았던 싱어송라이터 에이민과의 9년 열애 비화를 최초 공개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고규필은 ‘범죄도시3’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탈탈 털어놓는다. 그는 마동석의 전화를 받고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면서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배우 박은빈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적이 있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박은빈과 함께 드라마 ‘연모’는 물론, 과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이어져온 인연임을 공개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올해 데뷔 31년 차인 고규필은 배우 정경호, 지현우와 KBS 공채 탤런트 동기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KBS 공채 시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신의 취미와 특기 때문에 면접장을 초토화됐다고 알려 과연 어떤 사연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범죄도시3’ 신스틸러 고규필의 인생을 바꿔 놓은 마동석의 전화 에피소드는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