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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처음이자 마지막 남자"..'12세 연상♥ 열애설' 화사, 과거 발언 재조명

입력 2023-06-30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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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사진=민선유 기자
화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연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화사와 휘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30일 오전 한 매체는 마마무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83년 생으로 알려진 화사의 연인 A씨는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음악업계에 종사하던 시절 화사의 적극 구애로 만나게 됐다.

화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화사와 휘인이 했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우선 휘인은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화사를 옆에서 보면 항상 짝사랑만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휘인은 "어느 날 (화사가) 자기 연애한다고 하는데 웃다가 제가 눈물이 나더라. 너무 좋아서 눈물이 흐르더라"고 말했고 화사는 "갑자기 눈물 날 것 같다. 제가 사람에 대한 상처가 크다 보니까 휘인이가 걱정했다"고 설명하며 애틋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후 2019년 방송된 SBS 예능 '가로채널'에 출연한 화사는 신곡 '멍청이'를 설명하던 중 "그래서 멍청이가 몇 명이었냐"고 묻는 질문에 "한 명이다.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화사는 "제가 1년을 따라다녔다. 이후 만남을 가질 때 오히려 그분이 더 저를 (좋아해 줬다). 한결같은 남자였다"고 덧붙였고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화사와 A씨가 5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이 맞다면 과거 화사의 발언이 A씨를 두고 한 말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2014년 6월 마마무로 데뷔했다. 마마무는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힙'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솔로로 데뷔한 화사는 '마리아', '멍청이', 'I'm a 빛'을 발매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 화사는 최근 9년을 함께한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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