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수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런던에서 1"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영국 곳곳을 거닐고 있는 모습. 수지 특유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두드러진다. 캐주얼하고 수수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 편의 화보와도 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