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이장원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테니스치러 가시냐고 반나절 내내 장난치시던 크록스왕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와 이장원이 함께 유리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셀카로 찍고 있다. 아직 달달한 신혼 부부인 두 사람의 예쁜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