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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프랑스 유학 중인 딸 자랑.."미술 공부 중, 부럽다 생각해"('강수지tv')

입력 2023-06-28 16: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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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캡처
강수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수지가 프랑스 유학 중인 딸을 만났다.

28일 강수지는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생각하는 Susie의 로댕 미술관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 강수지는 "로댕의 작품을 보러 미술관을 오가고 있다. 맵을 보며 찾아가고 있다. 열흘 동안 파리에 왔다. 딸 비비아나를 보러 왔다가 하루하루 조금씩 돌아다니고 있다. 날씨가 너무 좋고, 햇볕은 뜨겁다"라고 말했다.

강수지는 파리 로댕 미술관으로 향했다. 강수지는 "티켓을 미리 사놨다"며 입구 근처에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관람했다. 강수지는 작품보다 근처에 있는 꽃에 관심을 보였다.

강수지는 "정원에 장미가 엄청 많이 피어 있어서 향이 너무 좋다. 열흘 동안 파리에 있는 비비아나를 보러 왔다"고 다시 한번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로댕의 여러 가지 작품을 감상했다. 강수지는 "어렸을 때 미술 시간에 미술 책에서 공부했던 작품을 많이 보게 됐다. 프랑스는 아트적인 면에서 유명한 작품들이 많다. 고흐, 모네의 작품도 봤다"고 했다.

이어 "프랑스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런 걸 접하니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럽다. 오랜만에 파리에 왔다. 예전엔 파리 날씨가 좋지 않아서 잘 못 봤다. 오늘은 날씨도 좋다. 비비아나는 미술 수업을 공부하고 있으니까 이런 곳을 가게 되면 하나하나 오래 보고 읽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수지는 최근 딸 비비아나와 귀국해 한국에서 함께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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