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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텐트 밖은 유럽' 독방 쓰게 된 윤균상..."이게 맞아?" 기쁨의 환호

입력 2023-06-30 0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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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오로라를 보러 떠났다.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간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텐트가 아닌 노르웨이 가정집에서 하룻밤 묵게 됐다. 윤균상은 유해진에게 "저희가 여기서 생소한게 뭔지 깨달았다"며 "바로 신발을 벗고 생활한다는거다"고 소리쳤다. 이후 네 사람은 다음날 아침 6시까지 공항에 가야한다면서 일찍 잠자리에 들자고 했다. 이들은 노르웨이 북부로 이동해 오로라를 볼 계획이었다.

가위바위보로 방을 정한 가운데 유해진은 별채를 선택했다. 또 윤균상은 모두 이겨 독방을 쓰게 됐다. 윤균상은 혼자 방을 쓰게 된 것에 대해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낯설다"며 "이게 맞나 싶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박지환과 진선규는 함께 방을 쓰게됐다.

그렇게 바로 잠든 네 사람은 새벽 4시에 기상해 렌터카를 반납하고 부랴부랴 공항으로 향했다. 유럽 국내선의 경우 셀프로 수하물을 부쳐야 하는데 유해진은 비행 시간에 늦을까봐 급하게 키오스크로 수하물 체크를 마쳤다. 그렇게 이른 아침부터 부리나케 움직인 네 사람은 오슬로 공항에 도착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야하야 했기에 아무것도 못먹은 네 사람은 경유하는 시간 동안 아침식사를 하기로 했다.

유해진은 시나몬빵이 그렇게 좋냐는 질문에 "나 시나몬빵이 좋다"고 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그렇게 좋아하는 빵으로 아침 식사를 한 이들은 최종 목적이인 로포텐 제도로 가야했다. 이곳은 북위 66.5º로 북극권에 속하는 곳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마을로 네 사람이 이번 여행을 오게 된 이유인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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