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1년만 내한' 톰 크루즈, 잠실 목격담→레드카펫..더위에도 韓팬들에 진심(종합)

입력 2023-06-29 18:35:51
    • 복사완료!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에게 진심이었다.

29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몰 1층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내한 레드카펫이 열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으로 11번째 한국을 찾았다.

앞서 톰 크루즈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어메이징하다. 한국에 올 때마다 환대 받는 기분이다. 어제는 코리안 바베큐를 즐겼는데 정말 맛집이었다"며 "산책하면서 팬들을 만나고 인사도 나눴는데 스페셜한 걸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이어 "한국을 정말 사랑한다. 친절한 톰 아저씨는 정말 사랑하는 별명이다. 자랑스럽다.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입국했을 때에 이어 레드카펫 중에도 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가 하면, 사인, 셀카 요청에 일일이 응하는 등 '친절한 톰아저씨'라는 별명에 걸맞는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며 다시 한 번 감동을 안겼다. 팬들의 생일 축하에 활짝 웃기도 했다.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톰 크루즈/사진=민선유 기자

전일 밤 늦게 잠실 주변 산책 중에 우연히 만난 팬들과도 셀카를 남기며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12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