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고소영이 사랑스러운 남매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아이들과 함께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가족 케미를 자랑했다. 엄마보다 훌쩍 큰 첫째 아들의 모습과 엄마를 닮아 예쁜 뒤태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엄마와 아빠의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은 아이들의 폭풍 성장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데뷔 32년 만에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꽃 보러, GO소영' 출연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