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우재가 청국장 냄새를 못맡자 유재석이 한마디 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청국장 냄새에 힘들어하는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이이경, 주우재는 식사를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다. 이때 앉아있던 주우재는 갑자기 휴지를 말아 코를 막아 눈길을 끌었다.
이런 주우재의 모습을 본 유재석은 "청국장 냄새 못 맡냐"고 물었다. 그러더니 "얘 약간 꼴값을 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