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씨 두리안' 김민준이 죽던 그날 밤에 일을 알게 된 박주미

입력 2023-07-02 22:55:28
    • 복사완료!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주미가 김민준 죽음의 진실을 알게됐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4회에서는 돌쇠(김민준 분)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두리안(박주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리안은 깊은 밤 잠자리에 들려 했고 하녀 한명은 급하게 두리안에게 "아씨 혼자만 알고 계시라"며 "실은 그저께 돌쇠 죽던 날 밤"이라고 말을 꺼냈다.

하녀 말에 의하면 뒷간을 다녀오던 하녀는 김씨 부인(최명길 분)이 돌쇠 방에서 나왔는데 손에 방석을 가지고 있었다. 두리안은 "어머님 손에 방석이라니"라고 놀랐고 하녀는 "반 접은 방석이었다"며 "아무래도 제 생각에 그 방석으로 돌쇠를"이라고 했다.

몸을 떨며 충격에 빠진 두리안은 "그 입 다물거라"며 "절대 마님께 니 입 간수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