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업★]"더는 폭풍 무섭지 않다"던 화사, 사업가와 열애설엔 '사생활' 선긋기

입력 2023-07-02 16:27:10
    • 복사완료!

화사/사진=헤럴드POP DB
화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 이상 폭풍은 무섭지 않다고 했지만, 열애설은 침묵을 택했다. 열애설 사흘 만이다.

2일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싸이 흠뻑쇼 썸머스웨그 2023'에서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와 깜짝 전속계약했던 화사. 전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지 얼마되지 않아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들을 수 없었지만,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가 되며 열애 여부에 대해 입을 열지 이목이 쏠렸다. 그러나 화사가 선택한 건 침묵이었다.

화사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지난달 30일이다. 한 매체는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사는 과거 사업가 A씨와 음악업계에서 만났다. 화사가 먼저 적극적인 구애를 했고,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5년째 장기 열애 중이다.

이에 화사의 과거 연애와 관련한 발언들도 재조명됐다.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마마무 휘인은 "화사는 항상 짝사랑만 한다. 어느 날 연애한다고 하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이 흘렀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또 지난 2019년 방송된 SBS 예능 '가로채널'에 출연한 화사는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라며 "제가 1년을 따라다녔다. 이후 만남을 가질 때 오히려 그분이 더 저를 좋아해 줬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휘인과 화사의 발언 속 인물이 A씨라고 추측했다.

화사가 피네이션에서 새 출발 하게 되면서 "감사함을 잃지 않고 늘 진심으로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무엇보다도 늘 믿고 사랑해주는 팬들 너무 고맙고 고맙다. 더 이상 폭풍은 무섭지 않아"라고 전해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지 기대가 모였다.

결국 화사는 열애설에는 끝내 침묵을 택하며 "사생활"이라고 선을 그었다. 비록 화사가 열애설엔 침묵했지만, 피네이션에서 아티스트로서 새 출발 할 화사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