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씨 두리안' 지영산, 박주미 그윽하게 바라보며..."분위기가 남다른데"

입력 2023-07-02 2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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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영산이 박주미를 그윽하게 바라 본 가운데 박주미는 당황스러워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4회에서는 두리안(박주미 분), 김소저(이다연 분)이 단치감(김민준 분)과 식사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치감은 두리안과 김소저에게 식사를 함께 하자고 했다. 이때 단치정(지영산 분)은 식사하려는 두리안과 김소저 앞에 앉아 말을 걸었다.

하지만 두리안은 과거 자신의 남편이었던 단치정을 제대로 쳐다보질 못했다. 단치정은 두리안과 김소저에게 "연기하시는 분들 같다"고 신기해 했고 두리안을 자세히 쳐다보며 "분위기가 이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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