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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제주살이 중 3일 연속 오름 투어..♥마이큐 붙잡은 子 "엄마 너무하다"('노필터TV')

입력 2023-07-03 14: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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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캡처
김나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나영이 아이들과 제주살이를 했다.

지난 2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나영이네 제주살이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이와 여름을 맞아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김나영은 "오늘은 다시 한번 오름에 도전한다. 금오름으로 출발한다. 엄마가 오름을 좋아한다. 오름이 제주도에만 있다. 함께 가줘서 고맙다"며 투덜거리는 아이들을 달랬다.

신우는 "지금 좀 무섭다. 괴물이 나올 것 같다"라고 했다. 신우, 이준이는 김나영을 앞서 올라갔다. 김나영은 "아침에 오니까 사람도 거의 없다"며 기뻐했다.

김나영은 카페 오픈런을 하러 갔다. 김나영은 "카페 오픈런을 성공했다. 소품을 간단하게 샀다. 총 11만 원이 나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아이들에게 또다른 오름을 오르자고 했다. 신우는 마이큐에게 "삼촌, 너무하지 않아?"라고 편들어주길 원했고, 이준이는 급기야 눈물을 흘리며 "어제 갔는데 또 가냐. 3번을 가냐. 엄마 나빠"라고 했다.

김나영은 오일장을 투어를 떠났다. 김나영은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먼저 사주며 "먼저 사주면 기분이 좋다"고 했다.

김나영은 추천 받은 짬뽕을 먹으러 갔다. 김나영은 "일어나기가 싫다. 밥 시켜서 밥 말아먹고 싶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준이는 눈이 부어 병원을 갔다. 김나영은 "이준이가 눈에 알러지가 나서 약을 처방 받았다"고 했다. 김나영은 카페로 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또 김나영은 아이들과 툇마루에 앉아 "제주도에서 제일 좋은 곳에 온 것 같다. 바깥을 내다보면 막히는 게 하나도 없다. 진짜 천국이 따로 없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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