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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우면 지상렬' 김현우 앵커 "결혼 후 子 바로 생겨..주말에 키즈 펜션 가"

입력 2023-07-03 1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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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우면 지상렬' 방송캡처
'뜨거우면 지상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앵커 김현우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에는 SBS '8뉴스'의 김현우 앵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우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현우는 "결혼 후 다행히 아기가 바로 생겼다. 아들을 낳았는데, 아내가 아이에게 좋은 엄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아들이 다음 달이면 세 돌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1시간 정도 놀고, 아들은 어린이집에 간다. 제가 퇴근하면 아이는 자고 있다. 주말에 키즈 페션을 가서 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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