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앵커 김현우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에는 SBS '8뉴스'의 김현우 앵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우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현우는 "결혼 후 다행히 아기가 바로 생겼다. 아들을 낳았는데, 아내가 아이에게 좋은 엄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아들이 다음 달이면 세 돌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1시간 정도 놀고, 아들은 어린이집에 간다. 제가 퇴근하면 아이는 자고 있다. 주말에 키즈 페션을 가서 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