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하나가 계곡에서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유하나는 "악귀 아니고 모귀. 모기만 아니면 종일 돗자리에 누워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시원하다니"라고 적었다.
이어 "이상한 행동하는 나비도 만나고 열정 가득 청춘같아 보이는 개구리도 만나고 우리나라엔 진짜진짜 맛있는 것도 좋은 곳들도 많은데, 꽤나 해봐야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남긴 셀카가 담겼다. 시원한 계곡 피서를 즐기고 있는 유하나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날씬하세요", "물놀이 가고 싶어지는", "엄청 시원해보여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