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락비 유권 "해병대 간 피오 극단 들어가..연극 도전하고팠다"('라디오쇼')

입력 2023-07-05 1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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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락비 유권이 연극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부탁 받았어요' 코너에는 가수 하하와 블락비 유권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유권이 블락비 시절부터 유명했는데 이젠 연극을 한다"며 "그렇게 넓혀가는 것 좋게 본다"고 칭찬했다.

유권은 "제가 뮤지컬도 많이 했었는데 연극을 도전하고 싶어서, 피오가 또 극단을 하고 있는데 지금 군대에 가있잖냐"며 "제가 그 극단에 같이 들어가서 연극을 하나 했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피오는 지난해 3월 해병대에 입대해 군복무 중이며 고등학교 동창들과 제작사 극단 소년을 설립한 바 있다. 유권은 연극 '도넛'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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