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현성, 사람 죽이려는 순간 정우 목소리에 정신 돌아왔다(기적의 형제)

입력 2023-07-05 23:21:11
    • 복사완료!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현성이 사람을 죽이려는 순간 정우 목소리에 정신이 돌아왔다.

5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3화에서는 육동주(정우 분)의 목소리에 강산(배현성 분)의 정신이 돌아왔다.

벽화 속으로 들어간 강산을 찾기 위해 육동주는 어두워지도록 돌아다녔다. 강산은 초능력으로 육동주를 불렀고 육동주는 강산의 목소리를 따라 집을 찾았다. 꼬마와 방에 갇혀 있던 강산은 초능력으로 방문을 부시고는 집에 들어온 꼬마의 보호자에게 "죽어. 넌 인간도 아니다"라며 초능력으로 숨을 쉬지 못하게 했다. 죽이려는 순간 육동주의 목소리를 들은 강산은 초능력이 풀리며 정신이 돌아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