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현성이 사람을 죽이려는 순간 정우 목소리에 정신이 돌아왔다.
5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3화에서는 육동주(정우 분)의 목소리에 강산(배현성 분)의 정신이 돌아왔다.
벽화 속으로 들어간 강산을 찾기 위해 육동주는 어두워지도록 돌아다녔다. 강산은 초능력으로 육동주를 불렀고 육동주는 강산의 목소리를 따라 집을 찾았다. 꼬마와 방에 갇혀 있던 강산은 초능력으로 방문을 부시고는 집에 들어온 꼬마의 보호자에게 "죽어. 넌 인간도 아니다"라며 초능력으로 숨을 쉬지 못하게 했다. 죽이려는 순간 육동주의 목소리를 들은 강산은 초능력이 풀리며 정신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