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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제이제이와 약혼 고백한 줄리엔 강..."캐나다 집 값 몰라도 됩니다"

입력 2023-07-07 0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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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줄리엔 강이 캐나다 집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캐나다에 집을 구입했다고 밝힌 줄리엔 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제이제이와 약혼을 발표 해 화제를 모은 줄리엔강도 등장했다. 줄리엔 강은 "캐나다에서 집 한 채를 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줄리엔강은 해당 집이 방 7개에 화장실이 4개라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조심스럽게 집 가격을 물었고 줄리엔 강은 "밴쿠버였다면 70억 원 정도다"며 "그런데 시골 지역이어서 훨씬 더 싼데 몰라도 된다"고 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훨씬이 얼마나 훨씬이냐"며 집요하게 물었고 줄리엔 강이 "몰라도 된다"며 "훨씬 더 싸다"고 말했다.

또 줄리엔 강은 "직접 발품을 팔아 구입한거다"며 "inspection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모두들 직접 발품을 판다고 이해했다. 이에 줄리엔 강은 "inspection이 발품이 아니라 점검한다는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줄리엔 강은 "캐나다는 정기적으로 점검을 많이 해야 한다"며 "캐나다는 자연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솔직히 아파트가 많아서 점검을 많이 안해도 되지만 캐나다는 지붕도 봐야하고 파이프도 봐야한다"고 했다. 공개된 줄리엔 강의 집은 숲속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마치 컴퓨터 배경화면과도 같은 캐나다의 자연이 한가득 보이는 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복팀에서는 줄리엔 강과 양세형이 성동구 송정동으로 향했는데 예비신랑의 직장이 있는 수인분당선 한티역까지 35분 떨어진 곳으로 인근에 성수동 카페 거리와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있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으로 중랑천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줄리엔 강과 양세형은 헬스트레이너 예비부부를 위해 즉석에서 홈트 적합도 테스트를 펼쳤는데1분 푸시업의 승리는 놀랍게도 양세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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