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성숙미를 뽐냈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매거진 커버 촬영 비하인드만 봐도 황홀함을 느낀 나무는 앞으로 GOD 대신 은빈 배우를 외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패션 매거진 ‘젠나(GIANNA)’ 여름 스페셜 에디션판 커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시크한 표정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