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혜수가 폭탄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6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분장실 #조춘자 #밀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뽀글거리는 폭탄머리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혜수는 파격적인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소화 못하는 스타일이 없는 김혜수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혜수는 민낯이지만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천생 여배우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6일 영화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