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재재 "한 달 차 DJ..생방송 실수? 손녀를 손년이라고"

입력 2023-07-06 13: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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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재재가 생방송 실수담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시의 데이트'의 새로운 DJ로 발탁된 재재는 "나대지 말자고 생각했다. 많은 분들이 저를 하이텐션으로 알고 있다. 시끄럽다, 듣기 싫다는 피드백이 없지 않았기에 텐션을 톤 다운 시켜서 비밀 얘기하듯이 청취자분들께 가까이 다가가자"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신영은 재재에게 "DJ 한 달 정도 됐는데 생방송 실수한 거 있냐"고 물었다. 김신영은 "저는 윤일샹, 헤드윅을 헤드락이라고 해서 오만석 씨가 오셔서 헤드락을 걸었다"고 고백했고 재재는 "제가 손녀분인데 손년이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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