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가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지난 7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바람이 살랑살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준범이는 바람이 불자 머리가 휘날리고 있다. 준범이는 바람이 불자 환하게 웃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준범이는 홍현희, 제이쓴과 똑 닮은 모습이다. 준범이는 존재 자체로 귀엽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