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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민소매 잘 고르는 꿀팁.."도전 위해 관리해야, 자존감도 높아진다"('채정안TV')

입력 2023-07-10 1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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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0일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실패 없음. 여름에 민소매 제에에발 이렇게 입으세요. 민소매 잘 고르는 법. 민소매 스타일링 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진짜 여름이 왔다. 여름에 약간은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민소매 잘 입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심플하면서도 기본적인 민소매를 선호하는 편이다. 대신 심플해도 전체 실루엣과 핏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넥 라인의 형태감, 끈 위치를 보고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기본 민소매는 끈이 어깨 바깥쪽으로 치우칠수록 어깨와 팔이 더 말라보인다. 세련된 느낌을 준다. 넥 라인이 부담스럽지 않다. 넥 라인이 많이 파이면 섹시한 느낌이 있어서 캐주얼한 소재를 골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핏에 대해 "타이트하거나 붙는 핏은 하의를 헐렁한 걸 입어라. 루즈 핏 민소매는 쇼츠나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어라. 저처럼 신장이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사람은 루즈한 민소매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라"라고 이야기했다.

채정안은 "피부톤에 잘 맞는 컬러를 골라야 스타일이 산다. 컬러를 잘 선택해야 한다. 실루엣은 잘 입는 하의에 따라 결정해라"라고 조언했다.

속옷에 대해 "끈이 예쁜 브라탑을 매치해야 한다. 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는 걸 골라라. 얇은 소재의 탑은 패치가 비칠 수 있다"고 했다.

노출이 많은 민소매에 대해 "러일탑 스타일이 노출이 부담스럽지 않다. 재킷 안 이너는 일자 라인의 민소매를 입어라. 또 끈이 짧은 건 입으면 안 된다. 끈이 길면 수선을 해서 입어야 한다. 너무 겁먹지 말고 예쁜 스타일을 도전해라. 도전하기 위해 관리를 해야 한다. 관리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더 큰 세상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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