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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3' 박미선, 남편 칭찬 바라는 김주연에 이해 불가 "회초리가 필요해"

입력 2023-07-12 23: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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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남편 칭찬 바라는 김주연을 이해하지 못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남편을 칭찬해줬으면 한다는 김주연에 MC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주인공 김주연과 문하린 부부가 함께 등장해 MC들이 깜짝 놀랐다. 김주연은 "많은 분들이 남편을 응원해주고 칭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아직까지는 응원과 칭찬을 못 받고 있다. 회초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뭔가 사연이 있겠죠? 여기 나온 거 보면?"라고 답했다.

밤샘하며 육아하는 김주연의 모습으로 일상 영상이 시작됐다. 결국 눈물을 터트린 김주연은 "새벽에 세 시간마다 한번씩 일어나는 게 굉장히 힘들고 답답하고 우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 밖으로 나온 김주연은 새벽 4시까지 안 자고 거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남편 문하린을 발견하고 표정이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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